신앙나눔
(2014.1.19)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들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들</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2014년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들을 살펴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첫 번째 증거</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는 2014년 임명자들입니다. 각 기관에 기관장들과 임원들, 목자, 각 부서의 부장들이 세워진 것입니다. 항존직 제2기 장로 2명, 안수집사 5명, 권사 7명을 작년에 피택하고 훈련하여 임직식을 5월(예정)에 준비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작년 추수감사절에 개척이래 최고로 총동원(152명)되어진 것을 예고로 전도의 열매가 많이 맺혀질 것을 기대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두 번째 증거</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는 믿음으로 순종함입니다. 송구영신특별새벽기도회 기간에 각 기관의 새 임원과 회원들이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시작한 것입니다. 새해사업장심방을 하며 각 사업장을 축복하고 말씀으로 인도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동정해 주시는 분이시기에 사업장마다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부족한 종에게 올해 내게주신 말씀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1~2)입니다. 각 가정, 각 기관, 사업장을 위해 두 손 들고 축복하며 주의 앞에서 선포한 것이 형통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세 번째 증거</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는 지난 해 많은 가정의 이사와 혼란 속에서도 제2기 임직자선출과 훈련을 마치게 된 것입니다. 훈련 속에서 저 개인적으로 능력있는 말씀 선포가 되었고, 교회의 중직자들과 목자들이 마음 아파하며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목회자의 좋은 동역자가 되어 주고, 교인 간에 서로 사랑의 띠를 두르고 보살피는 것을 볼 때 감사했습니다. 목장편성도 새롭게 피택된 권사님들을 중심으로 세 번째 거룩한 수정 속에 완성되어 식사와 청소를 은혜롭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네 번째 증거</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는 교회학교 기관입니다. 아동부 겨울성경학교가 어제 오늘 진행 중에 있는데 지도자와 교사, 그리고 사랑의 후원 속에 ‘기본에 충실한 어린이’라는 주제로 잘 훈련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도 동참하여 동계수련회-다음주에 있을 오병이어캠프-를 위한 기도회와 예비모임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중고등부 부장선생님이 새롭게 임명되어 아동부에 이어 체계가 잘 갖추어진 교육부서로 거듭났습니다. 청년부도 제2의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로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교육전도사들도 채워지게 되고, 영적인 새바람이 불어 교회가 부흥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독생자도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큰 사랑의 증거들로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