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1.26) 얽히고설킨 삶의 해법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얽히고설킨 삶의 해법</FONT></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FONT></SPAN>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약속의 하나님이며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미신이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착각하고 믿는 것이고, 불신앙이란 사실이 분명한데도 믿지 않는 것이며, 신앙이란 사실을 사실대로 믿는 것입니다. ‘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14:1) 악인은 곧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사람입니다. 때론 삶의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앞에 가까운 사람과 환경을 원망하다보면 썩은 나무처럼 심령이 메말라 가고, 계속되는 낙심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결국 원망하다보면 하나님을 불신하게 됩니다. 그러나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활을 당기도다’(시18:34)라는 말씀을 통해 이 싸움은 그 누구도, 하나님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내 눈을 가리는 사탄과의 영적 싸움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정직하게 마음을 토설하지 못하는 나 자신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얽히고설킨 삶의 매듭을 풀어갈 해법을 말씀 속에서 하나씩 깨닫게 하시고 나를 치유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 하루하루 먹이시고 입히시고 낡아지지 않게 하시며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족한 은혜를 주심같이 우리 가정과 교회를 먹이셨음을 깨닫습니다. 비록 소출이 없어도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이암아 기뻐하고 하나님이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실 것이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합3:17~19)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축복은 물질의 풍족함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가족 여러분! 금주에 중고등부·청년부 수련회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기도로 준비케 하시고 은혜의 주인공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191차 접수가 끝난 상황 속에서 추가모집 가접수를 했었습니다. 숙소가 기숙사 인원이 차서 학교 앞 모텔이라는 것입니다. 기숙사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작정기도하신 권사님도 계셨습니다. 빈자리가 생기게 되었고, 우리교회가 첫 날부터 은혜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중고등부 전원 참석하게 되었고 청년부도 함께 섬기며 은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차량지원과 후원으로 경비지출이 많았는데도 어렵지 않게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피택장로님 두 분이 노회평신도훈련원 12주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합니다. 또 2014년 제직헌신예배로 장년부가 훈련을 받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교육받은 것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여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주는 설명절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풍성하고 화목한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는 8주년 교회창립주일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맞이하는 큰 잔치가 되기 바랍니다.</SPAN></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