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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새로운 발견은 기적을 이룹니다.</FONT></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nbsp;</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지난주 가장 큰 깨달음은 풍성한 축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창립8주년을 맞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많은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주님과 함께한 삶을 되돌아 볼 때 모든 것이 기적이었습니다. 2월은 양적부흥을 보는 기적의 달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며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와 크신 권능을 체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내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간증함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림을 알았습니다. 아동부 예배에서 아이들이 간증하고 중고등부 겨울 수련회를 통해 주신 은혜들을 지난주에 간증했고 많은 분들이 함께 은혜 받고 도전 받았습니다. 제직 헌신예배 통해 사랑이 없이는 헌신도 충성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믿음의 지체들과 목회자를 사랑해야겠다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 목장마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다시 한 번 배포하고 중보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행하여준 기적들을 간증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캄캄한 밤에 밝은 등불을 가지고 나오면 밝음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시 91:15)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루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배에 타셔서 저 바다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잠시 후 예수님이 배의 한쪽 구석에 가셔서 팔을 베고 주무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왔고, 그 바람이 물결을 일으켜서 배가 곤두박질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아무리 배에 찬 물을 퍼내도 물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죽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순간, 예수님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를 향해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라고 명령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잔잔해졌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천지를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시고, 우리의 작은 일상까지도 함께 하기를 기뻐하시는 창조주 예수님에 대한 새로운 발견으로 기적을 이루는 삶이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어떠한 시련과 환난이 와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담대하게 나아가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