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2.16)행복은 쟁취하는 것입니다.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행복은 쟁취하는 것입니다.</FONT></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의 삶속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회만 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불평불만을 털어놓습니다. 얼굴은 바뀌지만 이런 사람들은 항상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람들을 고마워하게 됩니다. 트집잡히지 않기 위하여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게 되고, 오해의 여지가 있을 만한 일들을 절대 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실수 없이 인생을 마칠 수 있는 것은 이런 사람들 덕분입니다. 우리 삶에 유익을 준 사람들이지만, 당사자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싫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털어놓는 생활이 행복할 수 없고, 믿음이 생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평을 쏟아놓으면 속이 시원해 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불평은 말하면 말할수록 불만감이 더 증폭됩니다. 불행이나 행복은 남에게 달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혀입니다. 혀는 영적 측정기이며 영적 조절기입니다. 성령 충만한지, 안 한지를 보려면, 감사의 말을 하며 사는지, 불평의 말을 하며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말을 하면 삶이 행복해 지고, 불평의 말을 하면 삶이 불행해 집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쟁취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교회 생활을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 원한다면 의지적으로 행복한 생각, 행복한 말을 해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face=바탕> 우리교회에 많은 큰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27일(예정) 임직예식과 금주의 제주도 선교여행(수양회), 3월1일 3여전도회 바자회 등 때론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이 인도하시는데 순종하며 생각해 보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임직예식에 있어서의 행복한 선택은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신 것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12).’ 행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4:14~15).’ 하나로 뭉쳐지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이해하며 기도하는 성숙한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가족 구원의 계기가 되고 올림픽과 같은 큰 행사를 통해 나라가 성장하듯 교회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제주도선교여행(수양회)에 있어 행복한 생각은 교회 식구들과의 좋은 추억 만들기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 선하신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FONT></SPAN></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