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3.2)거룩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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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금주는 천안지역 교역자회의(동은교회)와 3개시찰 연합 모임(천안천성교회)이 있었습니다. 장로고시청원서와 교회현황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또한 4.27일에 있을 임직예식 순서 맡을 목사님을 섭외하는 일을 마쳤습니다. 제2기 항존직 임직식을 준비하면서 건물이 아닌 사람을 세우는 이 일이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함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려 하심임을 고백하게 합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위기에 봉착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인정하지만 성도와 교회는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더 이상 교회를 교회답게 여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드러난 초대교회는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울이나 사도를 통해 초대교회 신앙을 배우지만 신앙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잘 모릅니다. 초대교회를 통해 성령님과 함께 우리가 같이 이루어 가야 할 건강한 교회의 모습을 세우는 네 기둥을 요약해 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첫째,</SPAN><FONT face=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에 사로잡힌 공동체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공동체)</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삼위일체로 일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관계 속에서 돌보시고 인도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로 유지되며 더욱 풍성해 집니다. 초대교회는 영적공동체와 생활공동체가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가족인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공동체는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두 번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그들은 서로 한 몸으로 구성된 그리스도의 몸이었습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상호책임)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독불장군 신앙은 진짜가 아닙니다. 포도나무에 여러 가지가 붙어 있듯 공동체는 ”피차, 서로, 더불어,함께”신뢰해야 사랑 할 수 있습니다. 한 몸이니까 서로 책임지는 것입니다. 은사는 내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사람이 후원자입니다. 후원자는 ”통로“입니다. 후원자의 그릇 만큼 피후원자는 성장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셋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서로 덕을 세우며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리더십)</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리더는 관계, 섬김, 경청, 소통, 보여주고, 이끌어주고 위임하며 품어주는 책임을 질 줄 아는 리더이어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넷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그들은 끈임 없이 번식하는 공동체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번식)</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전도는 삶의 열매입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에 초점을 맞추고 건강한 교회가 건강한 교회를 낳는 열두제자 교회를 꿈꿔 봅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금번 사순절과 함께 시작하는 봄 심방과 임직예식을 준비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SPAN></FONT></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