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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주의 뜰 </FONT></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nbsp;</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 인간의 가장 큰 은혜와 축복은 하나님의 성전에 거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주의 날 주의 백성들이 주님 앞에 나아와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로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시편11편 4절에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신다’고 하셨고 하박국 2장 20절에는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 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 잠잠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시편 134편 3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성전인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거룩합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시고 우리를 축복하여 주십니다. 많은 사람은 남의 허물만 찾아냅니다. 남의 허물은 엑스레이가 밝아서 너무너무 잘 알고, 남을 촬영하는 C.T촬영기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남의 정보를 너무너무 잘 압니다. M.R.I 라는 기계는 자기공명 영상 진단기라고 해서 이것은 찍으면 환하게 칼라같이 자기인체에 관한 것은 숨길 수 없을 정도로 나옵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지식도 밝아져서 정보도 많이 알고 남의 허물도 잘 압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 정보가 부족한 것입니다. 영적 정보가 없습니다.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화해가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조금만 힘 있으면 남만 죽이려 그러지 자기가 죄인인 것을 모릅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알아야 집에서도 조화가 되고 화해가 되고 인간관계가 부드러워 지는데 내가 잘났다는 사람하고 누가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마틴 루터는 수도원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 너무나 자기가 죄인이어서 신부님에게 자주 찾아 갔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에 20번씩 찾아가서 고해성사하고 ‘나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 그러니까 신부가 너무 귀찮아서 “이 사람아 죄를 가지고 와도 좀 한 몫으로 가지고 오게. 왜 그렇게 자주 가져 오나?”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으면 내가 죄인인 것을 알기 때문에 모두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고 절대로 남을 정죄하지 않습니다. 내가 의인이라는 것 때문에 이 사회는 끊임없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고 네가 못한다는 곳에는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려서 거룩하신 자 앞에 서봐야, M.R.I에 찍혀 봐야 내가 죄인인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내가 누구인지 전혀 모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face=바탕> 우리 삶의 모든 축복은 아버지 집에서 예배를 통하여 옵니다. 하나님 말씀 들을 때, 죄를 회개하고 나면, 새로운 심령으로 변화 되면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가정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영혼의 양식을 얻고 목마름이 없어집니다. 오늘 내 앞의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고 우리의 가정과 기업이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삶으로 이어지려면 하나님의 성전 뜰 안으로 나아가야 합니다.</FONT></SPAN></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