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3.30)하나님의 군사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하나님의 군사</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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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딤후 2:3)라고 말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군사임을 가르쳐줍니다. 430년 동안 애굽의 노예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노예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백성을 향해 “하나님의 군대”라고 불러주셨습니다.「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출 12:41). 하나님의 군사라는 정체성이 분명해지자, 그들은 하나님의 강한 군대로 거듭났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무엇을 마실지’에 대해 걱정하지만 하나님의 군사는 하나님이 먹이십니다(마 10:9,10). 하나님은 40년이나 되는 긴 광야생활 동안에도 이스라엘을 먹이셨습니다(출 16:8). 예수님도 제자들을 3년 반 동안 먹이셨습니다. 기독교는 영적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성도가 직면하게 되는 삶의 현장은 전쟁터입니다. 악한 마귀는 우리를 늘 넘어뜨리고 죽이려고 합니다(눅 22:31). 영적으로 눈뜬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우리가 가서 전해야 합니다(롬 10:14). 우리 모두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군사가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립시다(잠 25:13). 세상 군대에서 훈장을 주듯이, 하나님도 훈장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적의 훈장을 주십니다. 배고픈 현장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고, 죽음의 현장에서 나사로가 다시 사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영적 전쟁터는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현장’입니다. 다니엘도 영적 전쟁의 최전방에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한 일로 인해 사자 굴에 던져졌지만, 사자의 입이 봉해지고 원수들이 패하는 승리의 기적을 맛보았습니다(단 6:22). 우리도 세상에 굴하지 말고 영적 전쟁의 최전방에 나가면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감의 훈장도 주십니다. 자녀교육을 보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작은 성공을 맛보게 하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작은 성공을 맛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불러오게 되기도 합니다. 대장 예수님이 승리하셨듯, 예수님을 의지하는 우리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 승리를 통해 자신감이 생기면 큰일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그 결과 우리 인생의 지경도 넓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이기에 세상을 겁낼 이유가 없습니다. 도리어 악한 마귀가 우리를 보고 두려워하며 도망갑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하나님의 군사들이여! 이 사순절 기간에 십자가 군기를 높이 들고 복음으로 세상을 정복합시다. 군사로 살아갈 때, 내 인생에 기적이 일어나고, 우리는 승리의 부활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