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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nbsp;</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어느 젊은 교수가 몸이 아파서 일찍 은퇴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의사가 약으로는 더 이상 조절이 안 되고 매일 운동하는 것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수는 퇴근 후 체육관에 들려 꼭 운동을 했습니다. 얼마나 착실히 했는지 당뇨 치료를 받는 환자 중에 모범 환자로 인정받고, 건강해져 조기 은퇴를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 생명이 아까운 것을 아는 사람은 그 교수 한 명만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나 방법은 알지만 지속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사람의 신뢰도 이와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신뢰를 잃으면 생명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노력을 계속하지 않으면 신뢰를 받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이 호황기에는 신뢰를 유지하고 사업이 번창하는데, 불황기에는 나 혼자 잘살겠다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신뢰를 잃습니다. 사람이란 존재는 그 변화가 심하기에 신뢰의 대상이기보다는 사랑의 대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뢰의 대상으로 사람을 선택한다면 그 순간부터 우리는 상처받기를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신뢰의 대상이 되려면, 자신에게 있는 능력과 힘이 부족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가 거한 모든 곳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그렇게 되려면 일단 하나님과 신뢰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사순절 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를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힘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인내하고 담대하며 평안함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총진군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전도대상자를 정하고,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 울며 통곡하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돌파력을 주시리라 믿습니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