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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끊임없이 한 주간 복습하고 복습하자</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SPAN>&nbsp;</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금주는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이 복습입니다. 교회를 하나님의 대학이라고 한다면 대학의 교과서는 성경입니다. 성경은 신비로운 교과서라서 평생을 배워도 다 배울 수 없고 백 번을 읽어도, 이 백 번을 읽어도 처음 읽는 것처럼 신비로운 최고의 책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원리가 반복입니다. 교육의 의미도, 습관도, 역사의 말씀을 상고하고 하박국에서는 마음판에 새기라 하시며 모세에게는 돌판에 십계명을 새겨 주셨습니다. 교회의 절기가 있는 것도, 평생 기억해야 할 십자가의 은혜와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할 성찬과 세례 등등....주님 향한 첫 사랑을 평생 간직하라고 예배소교회에 권면한 것도 보면 반복 곧 복습입니다.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은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목장에서의 감사 나눔도 결국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복습하며 그 주신 은혜를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여름행사들이 많이 있는데 행사가 행사로만 끝나지 않고 지난 날 주셨던 은혜들을 기억하며 더 나은 행사, 성숙되어지는 드림과 헌신이 있기를 바라며 주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새로운교회 공동체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지난주일 주신 낮예배 말씀 ‘은혜의 단비’를 통해 아무리 좋은 옥토, 비옥한 땅이라도 장자의 조건과 선민의 자리에 있더라도, 음란하며 범죄하면 하나님의 때를 따라 주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를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상숭배한 이스라엘, 음행한 이스라엘, 르우벤, 암논 등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여긴 에서에게서 교훈을 얻고 축복받는 습관-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고,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가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오후 찬양예배, 제2남선교회 헌신예배를 통해 “성령님과 기도”는 교회와 늘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어머니와 같이 우리를 위로하며, 상담해 주며, 도와주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헝클어진 것도 풀어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답게 살도록 우리의 생활을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께 민감하여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고 감동을 느끼고 기도응답을 받는 귀한 성도의 삶이되길 소망합니다. 수요일에는 ‘오늘은 구원의 날’이었습니다. 삭개오 한 사람의 회심이 가난한 자에게 나눔과 억울한 자에게 보상이 주어지며 하나님께서 다스리심과 공의로운 나라가 이루어짐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것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단 한 사람의 회심-빌립보 감옥의 간수, 고넬료, 라합, 등 잃어버린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금요심야기도회를 통해 부활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는 인생의 위기 앞에서 절망하지 않고 부활의 산소망을 갖게 됨을 보았습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에게 주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복습해 주자 가슴이 뜨거워지며 영안의 눈이 열렸습니다. 절망의 걸음이 사명의 걸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공동체가 끊임없는 말씀 복습을 통해 가슴이 뜨거워지며 사명의 길을 걷는 축복의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바탕체;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체" lang=EN-US>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