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6.22)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한 주간의 말씀 묵상-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은 유다와 이스라엘을 통일시킨 왕이었습니다. 그는 헤브론에서 7년 반, 예루살렘에서 33년, 약 40년간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는 나라를 성공적으로 다스렸고 백전백승하는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많아 늙어 옷을 많이 잆어도,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신복들이 왕을 수종들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자를 찾았는데 헐몬산에서 동남쪽에 위치해 있는 미인촌으로 소문나 있는 수넴에서 아비삭이라는 아리따운 처녀를 찾았습니다. 다윗 왕이 힘이 넘치는 젊을 때나 힘이 없어 기진맥진하는 늙을 때나 변함없이 다윗 왕을 사랑했던 신복들은 여러번의 구데타가 일어난 가운데서도 다윗왕의 곁에서 다윗을 섬겼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왕 되신 예수님을 섬기는 마음이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교회가 잘 될 때에도 사랑하고, 교회가 어려워지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귀히 여겨 주십니다. 엡6:24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 지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비삭은 그 당대에 모든 여자들 중에 가장 영예로운 여자가 되었습니다. 다윗 왕을 위해 온 이스라엘을 두루 다니며 찾아낸 아비삭처럼 우리도 주님의 아비삭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하16:9에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사람,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삼상2:3에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마음과 행동이 아름다운 사람을 찾으십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을 행사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낮 말씀(왕상1:1~4)처럼 천안새로운교회 가족모두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찬양예배 때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다윗 왕이 늙고 힘이 없어지자 아도니야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솔로몬을 차기 왕으로 택한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자신이 왕이 되려다가 실패하고 끝내 솔로몬에 의해 죽게 됩니다. 아도니야갸 순리대로 살았으면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았을 것입니다. 왕상 1:5에 보면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라는 말이 나옵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여주셔야 높아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교만하면 멸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예수님처럼 겸손히 낮아지시기를 바랍니다. 출20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시는데 1~4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것이요, 5~10계명은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첫째가 ‘네 부모을 공경하라’입니다. 힘없고 늙으신 부모님의 말씀을 업신여기지 말고 공경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부모님께 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을 세우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십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요14:21.</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