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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개인과 공동체의 회복</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지난 주 공과 말씀이 개인과 공동체의 회복이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약하였습니다. 모든 아름다움의 시작은 나로부터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나의 아름다움의 시작은 주님과의 관계회복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주님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 분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각 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주님도 제자들이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공동체가 하나 되는 것은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내가 먼저 말씀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내 가정이, 내 주변 사람들이 회복될 것입니다. 때로는 말씀을 통한 한 사람의 회복이 수많은 사람을 회복시킵니다. 그것은 공동체의 회복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는 신앙공동체이며 예수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공동의 목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가질 때에 비로소 공동체의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북쪽의 태평양 연안 산맥지역에 있는 레드우드 공원에는 울창한 나무들이 높이 솟아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숲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나무가 함께 자라기 때문입니다. 많은 나무가 함께 자라면서 땅에는 늘 그늘이 지고 습기가 잘 증발하지 않음으로 숲이 유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레드우드의 참나무는 키가 100m가 넘고 둘레도 8~9m나 됩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큰 나무가 어떻게 비바람을 이겨내는가 연구하다가 나무 밑을 파 보고는 중요한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 나무의 뿌리는 다른 나무들과 서로 깊이 연결되어 어떤 기상 변화에도 견딜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교회라는 공동체를 허락하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함께함의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이루어 하는 것입니다. 함께 은혜를 나누고, 말씀을 나누며 신앙생활의 기쁨을 경험는 천안새로운교회 성도들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