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가을목장대심방을 시작하며 </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RIGHT: 6.7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는 지난 주 바벨탑 교훈의 종소리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되는 일이 없다.’라는 큰 교훈의 종소리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바벨탑을 쌓지 말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축복의 성, 축복의 탑을 쌓으며 선한 영향력이 온 땅에 미치도록 흩어져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계획을 할 때나 이벤트를 만들 때나 작은 일을 할 때나 큰 일을 할 때나 하나님께서 거기에 계셔야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도와주세요.’하고 의지하며 하나님께 예배하고 모든 일을 하나님과 동역해야 우리 인생의 집이 반석 위에 서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가끔 막연한 열심으로 살아가며 ‘잘 될거야.’ 하며 우리의 의지를 관철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잘 되지 않으면 “하나님, 도와주지 않으시려면 방해나 하지 마세요.”라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복의 근원된 자의 삶을 살 길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사람들은 한 언어를 사용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탑을 하늘에 닿게 하여 자기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소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는 언어를 흩으셨습니다. 사14:12~15에 보면 아침의 아들 계명성에 대해 나옵니다. 여기서 계명성은 천사장을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높여 주셨는데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다가, 하나님의 의자에 앉으려다가, 땅에 찍혔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이름을 내세우려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마23:12에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인생의 집을 세우기 원하면 내 이름을 높이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낮은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고, 모든 사람들을 섬겨야 합니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face=바탕>‘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잠4:8).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무너뜨리신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무지개약속을 믿지 못했고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거역하는 인생은 결국 바벨탑이 되고 맙니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가정이 영원히 축복의 집으로 세워지기를 원한다면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금번 가을목장대심방을 통해 예배가 회복이 되고,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드리고, 말씀에 순종하는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기도의 응답을 얻는 축복된 심방이 되길 바랍니다. 말씀대로 살리라 결~심하는 계절이 되시기 바랍니다.</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