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10.12)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 </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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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지난주에 이어 금주에도 가을목장대심방을 하였습니다. 모든 목원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누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사람의 제일 된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예배는 바로 우리 인생의 가장 큰 가치입니다.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성도들과 함께 목장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빚어 나가십니다. 하나님께 우리를 온전히 맡기므로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뀔수록 더 좋은 목사, 더 좋은 장로, 더 좋은 집사, 더 좋은 성도, 더 좋은 목장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창12:2~3절의 약속은 아브라함에게 뿐 아니라 믿음의 사람 모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아,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큰 민족을 이루게 한다는 것은 큰 나라를 이루어 주겠다는 것이고 훌륭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라는 약속입니다. 우리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훌륭하게 만들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하나 없는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현실성이 전혀 없는 그 약속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 여기셨다고 창세기 15장 6절에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복을 주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범사에 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은 범사에 복을 받았습니다. 샘을 파기만 하면 샘물이 넘쳤습니다. 동으로 가도 잘 되고 서로 가도 잘 되고 어디로 가도 잘 되는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아브라함처럼 영혼이, 육신이, 범사가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명예가 높아지게 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얼마나 높여 주셨는지 몇 천 년이 지난 지금도 아브라함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으로 크게 되면 그 복 때문에 덕을 보는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복 있는 사람이 되면 자식이 복을 받고 손자가 복을 받고 이웃이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 때문에 조카 롯이 복을 받았듯이, 우리가 복을 받은 사람이 되면 우리 주변의 사람들도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복의 근원이 될 수 있기 바랍니다. 이 모든 복이 아브라함에게 현실이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믿고,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믿고 그대로 순종하면 그 말씀의 복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모든 가족들의 복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