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10.19)하나님께서 “OK!” 하시는 삶을 삽시다.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하나님께서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OK!” 하시는 삶을 삽시다.</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에게는 끊어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끊기 원하셔서 한 가지 부족함을 주시고 어려움을 주시는데, 그것을 끝까지 끊지 않으면 그 부족함,어려움도 끝까지 가지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교회에서 화장실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하는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신데, 여러분이 끝까지 목에 힘을 주면 천국 갈 때까지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겸손히 낮아질 때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 우연한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잘 되는 것도 우연한 일이 아니고 부족함이 있는 것도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병아리가 물 한 모금 먹고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또 물 한 모금 먹고 하늘 한 번 쳐다보듯이 우리는 잘 되어도,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특별히 잘 될 때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한나처럼,혈루증 여인처럼 주님 앞에 나아와 주님의 옷자락을 잡으며 주님의 뜻을 발견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의 집에는 종들이 많았습니다. 그 수많은 종들 중에서 아브라함의 눈에 드는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엘리에셀입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친척도, 핏줄도 아니고, 고향사람도 아닌 다메섹 사람입니다. 그는 종임에도 불구하고 그 삶이 신실하고 귀해서 언제나 빛이 났고 아브라함이 집안 살림을 그에게 다 맡겼습니다. 그뿐 아니라 ‘내 양자로 삼아야겠다. 내 재산을 엘리에셀에게 다 주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하나님이여, 저는 무자하오니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저의 후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씨를 주지 않으셨으니 제 집에서 길리운 자가 제 후사가 될 것입니다.”실제로 엘리에셀은 종이지만 귀족 같은 대우를 받았습니다. 창세기 24장에 보면, 라반의 집에 갔을 때 라반의 가족들이 그를 귀족처럼 대접합니다. 잠1:8~9절에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성령의 감동을 저버리지 않고 나아가면 어느 날 머리에는 아름다운 금면류관이 씌워지고 목에는 금사슬이 드리워진 존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존귀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삼상2:3절에『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사람의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저울에 몸무게를 달듯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저울에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가족들의 삶을 달아보십니다. 하나님께서 “OK!” 하시면 우리가 점점 더 귀하게 됩니다. 삼상 2:6~8절에 말씀하십니다.『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