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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FONT></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nbsp;</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심야기도회 때 말씀이 창16:7~16절로 ‘살피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과 사래만 지켜보시는 것이 아니라 여종 하갈도 지켜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나 여호수아 등 큰 분들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지켜보십니다.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기도하는 나다나엘과 같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만 지켜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을 다섯 번이나 바꾸고 여섯 번째 남자와 몰래 만나서 사는 여자도 지켜보시고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크신 분이시라 온 우주를 한눈에 보시지만 동시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보고 계십니다. 우리를 도와주시고 위험에서 구해주셔서 잘 되게 하시려고 살피시고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시139:1~5절에 하나님께서는 나의 앉고 일어섬과 누움과 말과 생각까지도 다 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피시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지켜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마10:29~31절에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여기에 보면 ‘내 아버지’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섬세하신지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뿐 아니라 우리 자녀와 우리 가족도 지켜주십니다. 군에 있는 자녀, 유학 중인 자녀를 지켜주시고, 출장 중인 가족도 지켜주십니다. 우리 가족뿐 아니라 우리의 사업과 재산, 가게, 모든 것을 지켜주십니다. 시16:5절에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모든 가족들과 사업과 재산까지도 지켜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우리도 시116:12절 말씀대로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3여전도회 주관으로 이웃돕기 일일카페가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모든 성도들이 협력하고, 3여전도회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고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번 더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전도에 힘쓰므로 우리를 살피셔서 복 주시는 하나님께 전도의 열매를 올려드리는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SPAN></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