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웃음을 주시는 하나님</FONT></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nbsp;</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시119:77절에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즐겁고 읽을 때 즐겁습니다. 말씀이 믿어질 때 더 즐겁습니다. 말씀이 현실일 때 너무 벅차오릅니다. 그래서 교회에 오면 웃음을 얻게 됩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목요일 아침마다 웃음치료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하버드나 유수한 대학에서도 웃음치료법을 가르칩니다. 미국장로교 병원에서는 웃음치료단이 있어서서 그들이 병실마다 다니며 환자들을 웃긴다고 합니다. 웃으면 엔돌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개그콘스트,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 TV프로그램을 통해 억지로라도 웃으면 엔돌핀이 생깁니다. 세상 일로 즐거워 할 때는 엔돌핀이 생기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으로 충만해서 기뻐할 때는 다이돌핀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이’는 백배라는 말입니다. 엔돌핀의 백 배나 더 효과가 있는 다이돌핀이 우리가 교회에 나올 때마다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세에 모이기를 힘쓰고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웃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삭이 되어야 합니다. 이삭의 뜻은 ‘웃음’입니다. 그가 웃으니 그를 보는 사람들이 기뻤습니다. 우리도 기쁨의 배달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들,딸에게 기쁨을 주고, 격려해 주고, 남편과 아내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식당에 가서도 식당 주인과 종업원에게 기쁨을 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토요일 1남선교회 주최 가을 야유회를 통해서도 서로에게 기쁨과 웃음을 주는 유쾌한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절 총동원전도주일 200명 목표를 위해 기도하면서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전도하면서, 복음의 기쁜 소식을 사랑하는 이웃에게 전하여 주고 생명의 기쁨을 나누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목회자 독서모임에서 ‘경청’이라는 책을 소개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경청은 마치 피리의 빈공간을 통해 구멍 하나하나를 짚어주며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의 선입견이나 고집을 다 비우고 상대방을 이야기를 듣고 반응을 할 때 아름다운 음악이 됩니다. 이웃과 소통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추수감사절 잔치가 되시길 바랍니다. </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