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5.1.18)복음의 사람은 믿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복음의 사람은 믿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 lang=EN-US> </SPAN></FONT></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 lang=EN-US></SPAN></FONT>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하나의 그림을 제시합니다. 그 그림은 얼핏 보면 머릿수건을 쓴 노파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다르게 보면 밍크코트를 입은 아리따운 아가씨의 옆모습처럼 보입니다. 그는 이러한 관점의 차이를 지적하며 우리가 모두 각자의 관점에 갇혀 산다고 지적합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이 “사람은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고 말한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시편기자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시8:3~4)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 영적 근시상태로 살아갑니다. 자신의 관점으로만 살다 보면 하나님의 관점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하십니다. 복음으로 사는 사람은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히11:1). 믿음의 눈이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이며,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선택의 문제가 있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에 기초하여 거주지 선택 우선권을 조카 롯에게 양보합니다. 더 좋은 선택을 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나아간 아브라함의 모습을 본받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보이는 것에 따라 선택하고 움직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선택의 기로에서 자신의 안목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넉넉한 복을 주시리라는 확신이 있었던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복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