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5.5.17)여호와만을 섬기라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TRONG><FONT face=바탕><FONT size=2> </FONT></FONT><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여호와만을 섬기라 </FONT></SPAN></STRONG></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주해본문 align=justify><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윤고딕110" lang=EN-US>‘여호와만 섬기라’는 이 명령은 여호수아 24:1~28의 중심주제이며, 여호수아의 유언입니다. 또한 구약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 중심의 사상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경외하라는 명령은 은유적으로 사용되는데 그것은 헌신과 복종으로 이끄는 경외심(reverence)을 말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섬기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는 단어는 14~18절에서 아홉 번이나 등장합니다. 여기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섬기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는 명백하게 헌신을 뜻하며, 이 동사는 진심과 충성이라는 표현으로 수식됩니다. 또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섬기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는 동사로, 예배를 드린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섬기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는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버리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FONT-SIZE: 10pt;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라는 단어와 짝을 이룹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앙은 배교의 유혹과 위험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쉴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각자 흩어져 있고 산산조각 나서 깨어져 있습니다. 김도일 교수는 미디어와 SNS의 영향 아래에서 가상공간이 개인의 정체성 형성을 주도하게 되면서, 실제적인 공동체인 교회나 가정 같은 집단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시대가 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시대의 현상은 한마디로 파편화(fragmentation)입니다. 즉, 전체적인 온전성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탈중심성, 다원성, 상대성을 핵심사상으로 여기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사회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인 밴은 예배의 자리야말로 현대 기독교교육이 집중해야 할 교육목회 현장의 중심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제인 밴에 의하면, 인간의 삶은 행동(action)과 반추(reflection)의 과정입니다. 예배는 교회의 가장 중심적인 행위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드릴만한 가치가 있는 중요한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과거를 향한 기술(describe)을, 현재를 향한 분석(analyze)을, 그리고 미래를 향한 상상(imagine)과 계획(plan)을 향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어떠한 신앙의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가의 문제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온전하고 진실한 믿음을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바른 신앙의 결단과 각오가 필요합니다. 어떠한 유혹과 핍박이 몰려오더라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신앙의 본질과 태도를 분명히 가정에 세워야 합니다. 신앙의 길은 믿음의 세대가 자라는 길이고,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길입니다. 신앙의 가정이 반드시 붙들어야 할 길은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는 것입니다. </SPAN></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