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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절대감사</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SPAN>&nbsp;</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주해본문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사람이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사느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일생을 원망과 불평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범사에 감사하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의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그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광야생활을 시작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양식문제로 불평을 시작합니다. 그들의 불평은 비난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본문은 출애굽기 내에서는 아주 이례적으로 이스라엘 ‘회중’에 강조점을 둡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창조적인 행동을 통하여 갖게 된 새로운 정체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 새로운 정체성에 어울리는 상태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식량과 신앙 사이의 관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안 계신 분처럼 간주되고 있습니다. 불신앙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양식을 허락하신 것은 먼저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신 것과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일상적인 필요나 신체적인 고통으로 인하여 생겨난 위기가 신앙의 위기로 이어지는 일이 빈번합니다. 물질적인 행복과 영적인 행복은 종종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종종 물질적인 어려움 때문에 분별력이 흐려져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일상적인 삶 속에 다양한 방법으로 개입하신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상황과 환경의 조건에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와 불평은 상황과 조건을 넘어 존재론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백성으로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개인의 인생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불평과 불만을 그치고 주님이 기뻐하시며 각자의 삶에도 큰 은혜를 끼치는 감사를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불평을 그치고 절대 감사로 은혜와 축복의 삶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