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치료자 하나님께 돌아가자(2016.3.20)
<P style="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치료자 하나님께 돌아가자</FONT></SPAN></P>
<P style="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style="LINE-HEIGHT: 115%; LAYOUT-GRID-MODE: char" class=주해본문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오늘 본문 말씀은 예언자 예레미야의 비탄과 번민으로 시작됩니다. “슬프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병들었도다”(18절).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곧 닥칠 예루살렘의 멸망을 미리 바라보면서,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날 길이 막혔기 때문에 그의 가슴은 미어질 것 같고 마음은 터질 것 같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탄식은 하나님이 택하시고 거하고 계시는 예루살렘 성전, 즉 시온 성전과 영원히 왕위가 지속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다윗 왕조가 있으므로 자신들을 바벨론의 손에서 당연히 구원해 줄 줄 믿고 있었는데, 실상은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터져 나온 비탄과 절망의 부르짖음입니다. 예루살렘과 유다 왕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마땅히 도와주고 구원해 주셔야 할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침묵하고 계시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탄에 빠져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곧이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탄식이 나옵니다.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는고”(19절 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 고통당하게 된 이유는 그들이 우상들과 이방의 신들을 들여다가 그들을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포로생활의 책임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회개와 변화된 삶으로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는 길은 우상 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유일한 치료자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때, 비로소 그들의 죄를 치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본문은 말해 주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윤고딕110; FONT-SIZE: 10pt">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는 백성은 악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의 치료, 용서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와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홀로 지고 십자가에 오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치료자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이번 고난주간이 치료자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골든타임임을 기억하고 주께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윤고딕110" lang=EN-US></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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