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하나님의 나라의 교훈1(2016.4.10)
<P style="LINE-HEIGHT: 7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하나님의 나라의 교훈1</FONT></SPAN></P>
<P style="LINE-HEIGHT: 7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SPAN> </P>
<P style="LINE-HEIGHT: 102%;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세상 나라의 가치 기준이 힘이라면 하나님 나라는 오히려 내가 가진 힘을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포기하는 것에 가치를 둡니다. 남이 나에게 악을 행하더라도 나는 그를 대적</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대며,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내어 주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능력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능력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무기력하게 희생되신 사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철저히 무기력해 보였지만, 이를 통해 죄인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에 위치한 한 흑인 교회에 인종혐오주의자가 침입하여 총기난사로 9명이 희생당하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범인은 흑인들에 대한 인종 혐오감을 갖고 있던 21세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교회의 저녁 성경공부 시간을 노려 총기를 난사하여 9명을 살해했습니다. 거기에는 어른부터 아이들, 또한 그 교회의 목사님까지 있었습니다. 경찰은 곧 이 청년을 체포하였고, 법정에서 희생자의 가족들을 처음 마주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희생자 가족들의 첫마디가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였다는 것입니다. 범인을 저주하거나 원망을 쏟아내더라도 부족할 상황에서, 그 가족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라는 말 또한 남겼습니다. 그의 불쌍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들의 용서와 사랑은 대중매체를 통해 세계 전역으로 퍼져 가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너무나도 끔찍한 비극의 사건이었지만 이제는 감동의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회자됩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신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 이것이 변화의 열쇠입니다. 사랑을 먼저 전하면 그 어떤 사람에게라도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지킬 수 없는 상황, 혹독한 모독 속에서도 바보와 같은 모습으로 산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은 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분이 보상해 주실 것입니다. 되갚아 주려던 마음을 기꺼이 버릴 때, 바로 여러분 때문에 세상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이셨듯이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SPAN></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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