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몸과 마음을 구별하십시오.(2016.7.3)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몸과 마음을 구별하십시오.</FONT></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바울은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칭의에 대해 계속해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인간의 기여는 없으며, 하나님의 은혜는 주권적이고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은혜가 우리의 일상으로 침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서 성화와 거룩함이 실제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원 받은 우리가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감사의 응답일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길을 가시는데 한 남자가 다가와서 “주님,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명령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 22:37-38)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사랑이 무엇인지 본문에서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의 삶에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사랑 행위는 예배입니다. 삶을 예배의 정신으로 산다면 그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산제사가 되며,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사랑 표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배라는 특별한 시간을 구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에 주님을 담고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열정적으로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 주님께 애정을 드리는 사람이 몸과 마음을 구별하여 산 제물로 드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주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직업을 가지든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주님을 위해 일한다면 그것이 산제사요, 영적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몸과 마음을 구별하여 삶의 예배를 드리는 온전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