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선한 일을 열심히 하십시오. (2016.7.17)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선한 일을 열심히 하십시오. </FONT></SPAN></P>
<P style="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선한 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선한 일의 근본은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합니다. 그래서 선한 일을 행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원래 ‘은혜’라는 말은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호의를 말하며, 히브리어로는 ‘락하밈’, 헬라어로는 ‘카리스’라고 합니다. 이때 히브리어는 전적으로 ‘가치 없는 사람을 선택하시는 하나님의 행위’에 초점을 두는 반면에, 헬라어는 조금 더 미래적인 의미로 ‘기쁨’의 뜻이 강하게 내포되어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그 선한 일은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과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만드는 것과 종들은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않는 것이요, 또한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딛 2:7-10).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한 동력은 바로 성령님으로부터 비롯됩니다. 본문 11절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은혜는 구원을 주시는 은혜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건지시고 살려 주시는 구원의 은혜는 바로 우리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매일의 삶 속에서 경험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됩니다. 그리고 기꺼이 선한 일에 참여하게 됩니다. 본문 14절에서는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선한 일에 열심을 내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곧 깨끗하게 하시는 은혜를 입은 자는 선한 일에 열심을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열심의 은혜’입니다. ‘열심’이라는 영어단어는 ‘enthusiasm’입니다. 이는 헬라어와 라틴어의 ‘en+theos’(하나님 안에 있을 때)라는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그분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일에 열심을 내게 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열정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의 감격으로 하나님의 선한 일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금도 일하고 계시니 연약한 자로서 포기하고 싶은 힘든 일도 끝까지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