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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그리스도의 군사로 사는 삶</FONT></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바울은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상과의 싸움에 동참하라고 교훈합니다. 18절에 </SPAN><FONT face=바탕><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교훈으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선한 싸움을 싸우며</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라고 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은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반대편에 서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그 모든 것이 바로 우리의 적입니다. 유다서(1:9)에 보면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하다가 더 이상 싸우지 않고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고 했습니다. 계속 싸우다가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질 것 같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끝낸 것입니다. 이것이 선한 싸움을 하는 사람의 정신입니다. 교회나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불의와 세상 악, 그리고 사탄</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입니다. 디모데후서 4:7~8에서는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라고 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모든 사명을 마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의의 면류관이 주어집니다. 본문 19절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선한 양심을 갖게 되고, 이를 지키기 위해 전쟁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이에 양심을 버려 믿음에 관하여 파선했다고 오늘 말씀이 알려 줍니다. 배가 파도에 밀려 바위에 부딪히면 파선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믿음을 갖고 있던 사람이 어떤 일이 닥쳐 부딪히면서 파선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에 관하여 파선하는 일, 양심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깨어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배운 그 착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 싸울 때, 바울과 디모데가 그랬던 것처럼 이 땅에서 참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넉넉히 주실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님을 따라갈 때만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를 힘입어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SPAN></FONT></FONT></P>
<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