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하나님의 사랑을 힘써 압시다(2016.10.16)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HY신명조;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신명조;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FONT size=2 face=바탕>하나님의 사랑을 힘써 압시다</FONT></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HY신명조; mso-hansi-font-family: HY신명조;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FONT size=2 face=바탕>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멸망하여 오랜 시간 동안 포로생활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파멸로 이끈 것은 사회경제적인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멸망의 길로 가게 된 것은 교만하고 완악하여져서 하나님의 참된 은혜와 사랑을 알지 못하고 죄악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행한 교만과 완악,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모든 모습이 지금 우리 안에도 가득함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이 파멸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새롭게 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의 상처를 만지시고 치료하시는 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예언자 호세아는 알고 있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음란한 여인 고멜을 아내로 삼고 사랑합니다. 고멜은 남편의 사랑을 버리고 멀리 떠나지만, 호세아는 값을 주고 고멜을 다시 데려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음란한 여인 고멜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변함없으시고 깊은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그 진실한 사랑을 삶으로 체험한 호세아는 우리에게 “힘써 하나님의 사랑을 알자”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파멸로 향하고 있는 백성 앞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힘써 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할 때 ‘안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야다’는 관계 안에서 체험적으로 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냥 지나가다 한 번 만나서 아는 것이 아니라 결혼해서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아는 것을 말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은 지식으로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으며 체험적으로 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며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돌아보며 회개하고, 죄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 충만하게 넘치기를 기원합니다.</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