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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HY신명조;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신명조;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FONT size=2 face=바탕>이 땅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통치</FONT></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HY신명조; mso-hansi-font-family: HY신명조; mso-ascii-font-family: HY신명조"><FONT size=2 face=바탕>하나님께서는“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4:12)”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 땅 구석구석에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례없는 번영의 시대에 영적 자기만족 및 방종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을 억압하고 불의하게 재판할 뿐만 아니라 성적 부도덕과 종교적 폐단 및 폭력, 우상숭배, 부정직한 상행위와 같은 행태를 보임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다메섹은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고, 가사는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팔아넘겼습니다. 에돔은 칼로 그의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항상 맹렬히 화를 내며 분을 끝없이 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암몬 자손들은 그들이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가르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모습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가까이 하셨듯이 우리의 삶의 구석구석에서 함께 하고 계십니다. 또 우리 하나님은 잘못된 생각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돌이키기를 원하셔서 채찍을 드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채찍은 그들을 돌이키기 위함입니다. 아모스 4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여러 가지 채찍을 드십니다. 하나님이 드신 채찍을 살펴보면 영적 자기만족과 방종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각 처소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셨는데, 추수하기 석 달 전에 비를 멈추게 하여 곡식이 마르게 하였고, 깜부기와 팥중이 재앙으로 나무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함으로 양식이 없게 하셨습니다. 전염병을 보내시고, 칼로 청년들을 죽이고 말들을 노략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못할 때 하나님은 채찍을 드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채찍 이후에 상처를 싸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가난한 자에 대한 불법과 착취로 얻은 재물은 원수에게 넘겨지고, 다른 이들을 희생시켜 부유하게 된 이들은 앞서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채찍을 통하여 죽고 못 살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날을 허락하시고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무너진 장막을 완벽하게 세우신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께 마음을 다해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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