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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영광스러운 교회</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엡 1:11-12).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통일을 이루려는 것입니다(엡 1:9-10). 만물을 통일시키기 위한 비밀의 열쇠를 예수그리스도에게 주셨습니다. 세상의 비밀은 숨겨두고 자신만 알고 있으면 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밀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심으로써 이 비밀을 밝히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비밀</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이라기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신비</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에 가까운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들려주고 있는 바가 바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깊은 뜻과 참된 제자 된 우리의 모습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엡1: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교회의 원뜻은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밖에서 불러 모으다(에클레시아)</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거룩하게 성별하여 불러 모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들의 모임을 말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거룩한 신앙 공동체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교회는 곧, 그분의 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교회가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에베소서 4:10에서 더 명확히 제시합니다. 하늘 위에 오르신 이, 곧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신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려는 큰 경륜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는 것은 우리가 교회의 몸이 되어,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교인이라고 말합니다. 교인은 교회의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는 일원입니다. 교인 된 우리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 곧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산다는 것은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섬기는 교회의 몸인 우리가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낼 때 영광스러운 교회의 모습이 나타날 것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는 지혜와 계시의 영과 비밀을 깨달은 교회입니다. 모든 성도와 세상을 향해 사랑을 나누는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