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하나님의 영광과 사명</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오늘 본문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이사야의 영광스러운 만남의 자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종교는 부족한 피조물이 필요를 따라 신이나 절대자를 찾는 행위를 수반하지만 기독교는 다릅니다. 기독교는 사람이 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신이 피조물인 사람을 찾으시는 종교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로의 초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주일 예배의 순서를 보십시오. 대부분 예배의 부름 순서가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예배의 자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영광의 자리로의 초대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사야 6:8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합니다. </SPAN><FONT face=바탕><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은 우리를 보내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산다는 것, 우리가 예배자로서의 삶을 산다는 것은 사명자로서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이며 그 사명은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를 부르시고 보내신 이의 뜻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사명자의 첫걸음과 반응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반응이며 거룩함과 영광스러움의 경험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임재를 스랍들의 표현을 통해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사 6:3). 이에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했습니다(사 6:4). 그 경험이 얼마나 떨리고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사명자로서의 첫출발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이며, 그분 앞에 나의 부족한 모습을 솔직히 고백하는 것입니다. 사명자의 두 번째 반응은 경험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사명자로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를 홀로 보내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때론 외로운 길일 수도 있지만 주님께서 </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함이라!</SPAN><SPAN style="FONT-FAMILY: -가시나무M; mso-fareast-font-family: -가시나무M; mso-hansi-font-family: -가시나무M" lang=EN-US>”고 말씀하십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 신앙입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주님을 믿는 임마누엘 신앙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SPAN></FONT></P>
<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