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말구유에 오신 아기 예수(2016.12.25)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말구유에 오신 아기 예수</FONT></SPAN></P>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오늘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은 세상에서 가장 복된 날이요, 은총이 가득한 날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곁으로 찾아오신 날이고, 우리를 위로하고 희망을 주시는 날입니다. 우리 곁으로 직접 찾아오신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아기 예수님은 누울 방 한 칸 없는 곳에 오셨습니다.</SPAN><FONT face=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아기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가 무거운 몸으로 요셉과 함께 베들레헴으로 호적을 등록하려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묵을 방을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 부부가 잠시 머물 방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아기 예수님이 누울 방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낮고 천한 곳으로 오셨는데, 세상에는 그분을 맞이할 한 칸의 방마저 없었던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아기 예수님은 낮아지시고 또 낮아지셨습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예수님의 낮아짐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낮아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높아지려는 우리를 위해 낮아지셨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아기 예수님은 온 세상의 소망이요, 위로가 되십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아기 예수님을 구유에 누일 때, 천사들이 양 떼를 지키고 있던 목자들에게 찾아갔습니다. 당시 목자들은 양들을 돌보기 위해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며 질고의 삶을 살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들을 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그들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셨습니다. 소망 되시고 위로 되시는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아무런 차별이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서였기 때문입니다. 목자들은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목도하였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천사들이 떠나자 목자들은 아기 예수님을 찾아뵈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그들은 말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께 엎드려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 땅에 소망이요 위로가 되어 주시는 예수님을 마땅히 찬송해야 합니다. 우리의 빈자리를 찾아오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와 동행하시는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SPAN></FONT></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