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2월 19일)
목회는 사람을 세우는 일입니다. 성도로 하여금 온전케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목장을
분가할 때가 되어 고민하는 분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동부도 지난주에 7명이나 새로 나왔습니다. 교사도 더 충원되어져야 합니다. 기독서점에서 공과 책과 선물을 추가로 사오는 목회자의 마음은행복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아이들이 많이 초청되어져 노트북으로 보여주던 성경영어 만화(전도영화상영)도 너무 작아 다음 주에는 프로젝트을 준비하려합니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유익하다면 믿음의 결단을 하려합니다. 또한 아이들 초청 집회 및 달란트 잔치도 2개월마다 하려 합니다. 그리고 또 행복한 것은 그동안 기도해오던 가정이 지난주부터 나오게 되어 교회 봉고차를 믿음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춘계 대심방도 “참된 복” 시리즈로 하려합니다. 감사한 것은 차구입 문제로 만난 귀한 청년이 저희교회에 올 뜻을 비춰주었고 새 차를 살 것인가 중고차를 살 것인가 고민하며 기도하는 중에 한 사람이라도 더 유익되고 전도되어진다면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놓고 기도하는 중에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매월 조금은 후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금주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부흥의 증표로 새벽예배에 새로운 기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이 기도하였습니다. 목요일 새가족 열린예배에 연명원자매님이 초청되어져 등록카드까지 나눠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행복한 목장예배에는 정종렬씨 가족이 초청되어져 같이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27일부터 시작하는 새봄․․사순절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지난주에 말씀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안식의 개념인 쉼과 예배가 있어야하고 좋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가지 이상 봉사(좋은 일 중의 하나) 할 때 개인적으로 믿음이 생길 것이고 생명구원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목장이나 교회학교에 세워질 사역자들을 위해 원칙과 모임을 인도할 때의 자세를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평신도사역자의 원칙]
1. 기도훈련을 시켜야 한다(Prayer). 위임 받은 주님의 양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 모든 사역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2. 위임받은 성도들을 위해 필요한 시간을 내준다(Available). 기도를 해주고 시간을 주면 모두가 사랑을 느끼게 된다. 3. 정기적으로 접촉한다(Contact). 사역자 쪽에서 늘 먼저 접촉을 한다. 그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기도제목을 찾아 기도하고 돕는다. 위기가 발생할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기도 하며 돕는 것이 중요하다. 4. 본을 보인다(Example). 하나님과 이웃 사랑,기도와 섬김의 본을 보여주어 그들도 배워 살 수 있도록 돕는다.
[모임을 인도할 때]
1.환영하는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을 편안하게 해줘 사랑을 느끼게 한다.(Welcome). 2.찬양을 통한 경배의 시간을 갖는다(Worship).환영과 친교를 통해 상승되는 분위기는 찬양에서 또 한단계 올라간다. 3.말씀의 나눔이다(Word). 이때는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 과 느낌, 경험과 도전을 서로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