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예수를 바라보자</strong>(히12:1-17)<br><br>
히브리서는 과거 하나님 앞에서 훌륭하게 살았던 신앙의 위인들을 많이 소개합니다. 특별히 11장에서는 믿음으로 살았던 아브라함, 사라, 에녹, 노아, 아벨 등을 소개하면서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나그네 같이 살았다고 말씀합니다. 이 성경 저자의 생각은 확실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우리도 그렇게 살자.” 그러다가 12장에서는 한층 더 높여서 우리의 바라보는 대상을 예수님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바라보며 살아가는 일은 어느 시대 어느 민족이나 문화화 되어 있습니다. 즉, 바라볼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하고, 그것은 일반 대중의 중심 역할을 하는 힘이 있습니다. ‘멘토’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자신이 본받고 싶은 대상을 정하고, 그에게 학습을 받는 관계를 말합니다. <br><br>
히12:1~3.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br>
믿음의 경주가 마라톤과 비슷한 것은 목표를 바라보고 달리는 것입니다. 월계관을 받아쓰고 상금과 명예와 군중의 환호를 받을 것을 목표로 삼고 달립니다. 그 목표를 생각하면서 고통을 참고 끝까지 달려갑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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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경주를 하는 것입니다.</strong> 히브리서 12장은 ‘예수를 바라보자’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셨기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쁨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으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의 주시며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이십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만이 우리가 피곤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써 믿음의 경주를 하는 데서 오는 모든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br><br><br>
히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br><br><br><strong>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strong>, 예수님을 바라보고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고 거룩함을 따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