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 집사님, 선생님 수고 하셨습니다..ㅋㅋ

아이들을 처음 가르쳐 봤는데... 실수도 많고 부족한 혜영이 선생님을 사랑해 주셨어

너무 감사 합니다..ㅋㅋ 요번 여름성경학교때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으로 가르쳐 준 것 같아요~

그리고 천국의문 영화를 보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말 가족을 전도 하여

가족과 함꼐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겠다고 큰 다짐을 한 계기 였습니다.

마지막 여름성경학교때 정말 은혜를 받아서 눈물 흘리면서 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혜영이가 행복한 아이라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