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나눔
천사같은 예지와 준혁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 모른단다.
예지와 준혁이의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은 사모님의 마음을 너무나 행복하게 만든단다.
천사같이 예쁜 예지와 준혁이!
할머니댁에 있는 한달간 보지 못할 것 생각하니 너무 서운하다.
예배드리고 싶어할 예지와 준혁이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 할머니 댁에서도 꼭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렴.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사랑해~.
------- ☞ 김예지님 Message -------
>저 방학때는 못나오니까 일요일 동한 하는 예배 모두 드릴꺼에요
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