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 끝나고 바로 대전 외삼촌댁에 갔다가
거의 한달여간을 지냈으니 얼마나 교회에 오고 싶었을까?
우리들도 예지와 준혁이가 너무 보고 싶었단다.
집에 돌아와서 그동안 못드린 예배드린다고 새벽에도 나오고..
얼마나 예쁜지(하나님은 더 예쁘게 보실거야)
이제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하자.
예지 화이팅!

------- ☞ 김예지님 Message -------

>방학이거의 끝나니까 글쓰게 되네요...
방학내내 교회 잘 가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