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는 토요일 학교앞 전도때 엄마랑 같이 길가다 만났는데 엄마가
지원이와 언니 혜원이를 함께 교회에 보내주기로 하셔서
토요모임때도 주일에도 나왔어요.
믿음이 예쁘게 자라리라 믿어집니다.
혜원이와 지원이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혜원이는 3학년 지원이는 6살. 너무 예쁜 지원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