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교회 다닐 때 친하게 지냈던 윤찬이 형을 만나서 재미잇게 놀았습니다. 용곡중학교 앞에 있는 산을 암벽타기하듯 하면서 놀았습니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저의 윤찬이 형의 모습. 멋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