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우프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성산이가 먼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 윤찬, 예송, 동혜, 이보혜 선생님, 선민이까지 무겁고, 기다란 이 훌라우프는 하루에 10분씩만 해도 뱃살이 쏙쏙 빠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