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데..조금 위험해 보인다. 다음에는 올라가지 말아라.<br>
------- ☞ 김성산님 Message -------

>동은교회 다닐 때 친하게 지냈던 윤찬이 형을 만나서 재미잇게 놀았습니다.
용곡중학교 앞에 있는 산을 암벽타기하듯 하면서 놀았습니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저의 윤찬이 형의 모습.
멋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