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화요일에도 불당중학교에서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께서 4영리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시고
후에 함께 기도를 하였는데요.
우리의 작은 기도모임이 토대가 되어 school church가 만들어지길
소망해 봅니다.
승연이가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와서 너무나 좋았어요.
불당중학교 안에 기독교 문화가 만들어지기길...
학교 폭력과 왕따가 사라지길...
정직한 인물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