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에 있었던 기도모임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 일을 기뻐하시는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이 전파되어지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복음을 전할 때 친구들이 얼마나 집중해서 잘 듣던지...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그들 맘 속에서 복음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게 되리라 믿습니다. 기도할 때도 너무나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이 우리 청소년들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케 되었습니다.
목사님도 너무나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기쁘게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복음전도의 열정을 저도 본받아야 겠습니다. 우리 청소년 목장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