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학교 다니면서 쫓아다녔던
중. 고등부 수련회 생각만 하고 무주로 향했는데..ㅋㅋ
그 때보다 훨씬 좋았어요..^^
물론 형식이나 말씀들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지만..ㅎㅎ
우리 아이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너무 좋았고..
은지나 미림이, 그리고 다슬이랑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그 무엇보다 좋았구요..
워낙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쉽게 친해지지 못함..ㅋㅋ^^;;
이런 기회로 친해질 수 있게 된 게 얼마나 기쁜지..
우리 미림이나 은지, 다슬이 그리고 승현이 외에도
함께 할 수 없었던 다른 친구들까지!!
모두모두 사랑해요~^^
하나님 안에서 , 그리고 천안 새로운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한 가족 된 것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