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 어제(12일) 혜영자매와 공부했던
성경핵심2과죠. 배운 말씀 그대로 응답받아서 넘 감사합니다.
첫날 기도하면서 목사님께서 우리교회 모두 둘러 앉은 자리에서
짝을 잡고 기도하라고 해서 은지를 잡았는데 화장실에 갔죠.

그 때 혜영자매가 내 앞으로 와서 처음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다가
그냥 은지랑 셋이서 붙잡고 기도했죠.
혜영자매에게서 쏟아지는 눈물, 나에게서 솓아지는 눈물,
은지에게서 쏟아지는 눈물,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어요.

기도하면서 혜영자매의 얼굴을 보았는데 방언을 사모하는 혜영자매에게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리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회개하고, 입술을 맡기세요.'말했죠. 눈물로 기도하는 혜영자매...
하나님께서 방언을 주신 것 같은데 계속해서 의지적으로
우리 말로 기도를 계속 하는거예요.
아버지만 부르면서 입술을 맡기라고 말했을 때
혜영자매가 아버지를 부르자 방언이 터져 나왔지요.

방언을 선물로 받았으니 계속해서 방언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혜영자매 되시길 바래요. 여호와 닛시!
------- ☞ 김혜영님 Message -------

>안녕하세요.. 저는 혜영이예요~ㅋㅋ
수련회는 처음이라서 정말 기대하고 기도로 준비하면서...
무주 수련회를 갔는데.. 기대한 것 보다 더 많은 은혜를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일 감사한 일은 아버지께서 저에게 방언은사를
주셨어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2박3일동앙 학생과 선생님들과
친해게 지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ㅋ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로 세상에 나와 마귀와 승리하는 혜영이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여러분! 주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마귀와 승리하는
하루를 보내세요~ㅋㅋ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