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고 저로 인사만 하고 마쳤습니다 ..

하지만 많은 부분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아직도 학업에 대해 너무 많이 억매여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아직도 대학과 성적 등 많은 고민과 진로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그들의 편안한 주님 품처럼 그런 교회가 되었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주님의 성전으로 와 함께 예배드리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길 소원합니다.

학업에 억매여 있는 우리 다슬이, 승연이, 민규, 재우, 승현이, 재형이가 ..

진정한 참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곳 바로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중보로 기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