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6일(화) 1시 15분에 불당중학교에서 기도모임을 가졌어요.
승연이가 친구 5명을, 민규와 재우가 친구 한 명과 함께
와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다슬이는 장소를 못 찾아서 못 왔다고..나중에 들었어요.

예수님의 작은 제자들이 모여 학교를 위해, 친구들을 위해,
각 사람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는 귀한 자리가 될 거에요.
다음 주부터는 농구대 앞에 있는 벤치에 목사님과 제가 미리
자리를 잡고 있기로 했으니 그 곳에서 함께 기도하길 원해요.

앞으로 기독학생들의 모임이 만들어지고 천안새로운 교회에서
함게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