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아~그렇군요.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피더백, 웃음소리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한나 자매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해야 겠네요.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는 누구나 한번 쯤은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그 와중에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으면서 삶의 무게에 짓눌리기보다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맡기는 훈련 받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저도 홍길동이라는 별명을 들으며...선교사님댁, 조교일, 성경공부,
등 여러개의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종횡무진 학교생활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민이를 따라다니며 하나님의 임마누엘을 경험한 이보혜 집사님은
영적통찰력을 가진 것 같네요.
아무나 느끼는 것이 아니거든요!!! 글을 읽으면서 왜 그동안 글을 써서
많은 경품을 받았는지도 알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뭉클하게,
또는 경쾌하게 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성실한 민호형제의 바쁜 일상...하나님께서 많은 은사를 주셔서 그 은사를
사용할 수 있게 하신 것 같네요.
단단한 체격에 살이 붙어 더욱 big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일
힘있게 감당하도록 기도할께요.
이경수 집사님은 감사때문에 바쁘다는 말 들었지만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
줄 몰랐어요. 예배시간에 조는 이유가 있었군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경수 집사님을 사랑하시는지 가슴 깊숙히 느껴져요.
이경수 집사가 맡고 있는 공사 감사가 무사히 통과된 것 축하해요.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인물임이 증명...늘 그런 인생
살리라 믿고 기도할께요.
영철형제는 연휴동안 레포트했다는데...신체검사 결과때문에 걱정말고
좋은 결과 있으니라 믿고 하나님께 맡겨야 되리라...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 같아요.
웃음과 재치로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듯이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기도할께요.
봉진형제에게 귀한 여친이 생겨 정말 신나겠네요.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의무라고 합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아는데, 학생들도 알려나.
친구도 그렇듯이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봉진형제가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도록 많은 조언과 기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청년 목장 화이팅입니다.
------- ☞ 이보혜님 Message -------
>어린이날이 낀 한가한 주말이었지만, 바쁜 사람들은 무지 바쁜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죠?^^
너무 늦게 물어보는건가..ㅋㅋ
저희 청년목장도 어김없이 이번주에도 주일낮예배 후 함께 모여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한나자매님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처음엔 감사했는데, 점점 더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아르바이트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아르바이트라는 것이 점점 더 자신의 삶을 옭아매어 버려서
나중에는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죠.
우리 한나자매님을 위해서 피곤치 않도록, 공부하는데에 더욱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친구들과 사랑하는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문자 한통씩..^^
그다음 지목받은 사람은 저!^^ 이보혜집사였습니다.
저도 어린이날 전날부터 해서 시댁에 친정에 바쁘게 왔다갔다 해서 피곤하고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는데요.
그 와중에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을 해서 휴게소에 몇 번 들렀는데,
한번은 이경수집사님이 너무 잠이 온다고 해서 휴게소에 들러 잠깐 눈을 붙였습니다.
선민이가 같이 차에 타고 있으면,
잠을 편하게 잘 수 없어서 아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주말이고 연휴다보니 사람들은 북적북적..
선민이는 제 호기심대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수많은 사람들 틈을
비틀거리며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는 불안한 마음반, 사랑스런 마음반으로 선민이 뒤를 그야말로
졸졸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종종걸음으로요.. 선민이와 보폭을 맞추어서..
그러다가 문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