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기도하게 됩니다. 한나자매 알바 장소 두번 방문 했는데 기쁘게 맞아주어 넘 좋았습니다. 진실자매 싸이 들어가 글 남기고 전화도 했는데 연락이 안돼 마음 아팠습니다... 감사하게 싸이 미니홈피에 답장 왔습니다. 덕분에 금주는 싸이 미니홈피에도 많이 들어가게되고 교회 홈피에도 많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청년부 차량운행하며 기도하는 제목이 12석 모두 채워져서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을 누리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15분에서 20분정도의 편도운행중 서로서로 섬기며 대화 나누는 스타렉스 카페이길 꿈꿔봅니다. 금주에는 청소년 목장 얘기가 궁금해 지네요.. 자기이름을 위하여 풍성한 목장으로 성령하나님이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 ☞ 이보혜님 Message -------

>어린이날이 낀 한가한 주말이었지만, 바쁜 사람들은 무지 바쁜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죠?^^
너무 늦게 물어보는건가..ㅋㅋ

저희 청년목장도 어김없이 이번주에도 주일낮예배 후 함께 모여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한나자매님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처음엔 감사했는데, 점점 더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아르바이트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아르바이트라는 것이 점점 더 자신의 삶을 옭아매어 버려서
나중에는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죠.
우리 한나자매님을 위해서 피곤치 않도록, 공부하는데에 더욱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친구들과 사랑하는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문자 한통씩..^^

그다음 지목받은 사람은 저!^^ 이보혜집사였습니다.
저도 어린이날 전날부터 해서 시댁에 친정에 바쁘게 왔다갔다 해서 피곤하고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는데요.
그 와중에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을 해서 휴게소에 몇 번 들렀는데,
한번은 이경수집사님이 너무 잠이 온다고 해서 휴게소에 들러 잠깐 눈을 붙였습니다.
선민이가 같이 차에 타고 있으면,
잠을 편하게 잘 수 없어서 아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주말이고 연휴다보니 사람들은 북적북적..
선민이는 제 호기심대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수많은 사람들 틈을
비틀거리며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는 불안한 마음반, 사랑스런 마음반으로 선민이 뒤를 그야말로
졸졸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종종걸음으로요.. 선민이와 보폭을 맞추어서..
그러다가 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