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5.14일 청년목장예배모임^^
사랑의 수고 감사합니다.
기독교는 고백을 기뻐하십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잖아요...
------- ☞ 이보혜님 Message -------
>5월의 둘째주..
스승의 날과 가정의 날이 다가오는 바야흐로 가정의 달 5월의 절정입니다.^^
지난 한주는 송화가루가 많이 날려서
집안 대청소를 두번이나 했었더랬죠.. ㅡ_ㅡ;;
다들 송화가루로 인한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처럼 칠칠맞게 창문을 몽땅 열어놓고 다니진 마세요..^^;;
이번주에도 저희 청년목장모임이 주일낮 예배후에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지난 주에 좋은 소식이 있었던
봉진형제님의 나눔부터 들어 보았습니다.
기대가 되시죠?
지난 주에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폭탄 선언을 했던 봉진 형제님..
새로 생긴 여자친구와는 어떻게 지냈냐는 호들갑스런 질문에,
지혜롭게 대답합니다.
너무 요란스럽지 않게, 늘 하던데로 지내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좀 더 절제하면서
사랑을 꽃피우고 있다네요..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당장은 여자친구가 서운해 할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이 뭘 그렇게 유난을 떠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절제하면서 만나는 커플들을 볼 때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