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기도
6.12 목장소식
<P> 동생 상주 근무 하길, 크게 쓰임 받길</P>
<P>이경수집사: 축구 경기 잘 됐슴에 감사, 새로운 아이디어 생각남에 감사</P>
<P>이철환집사: 장인 생신으로 서울 다녀옴 감사, 허리아파서 주사 맞은후에 좋아짐에 감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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