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목장 소식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 속에서 일하심을 느끼고
체험하는 공간임을 믿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전도는 뿌리면서 거두는 기쁨을 주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2명의 아이들이 금주에도 등록하였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뿌린 씨앗을 또 누군가가 거두게 될 것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어떤 방법이든지(주님의 심정으로) 복음이 전파되기를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최춘선 할아버지도 좋은 예가 될것 같으네요.
영철형제에게 좋은 믿음의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람들의 반응을 일으키는 동기부여의 사람이길 축복합니다.
기다리는..좋은 결과가 나와 같이 군대에서도 복음의 일꾼으로 쓰임 받길 기원합니다.
민호형제가 ccc자매들을 인도하게 되었는데
개척교회에서 섬기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매가 또 한 사람 더 데려온다고요.
다음주가 기대가 되네요. 박한나 자매도 꼭 잊지말고요.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이경수집사님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임을 늘 지켜 보았고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짐을 보았습니다. 또한 부러움의 대상임을 믿습니다.
직장과 일터는 하나님이 주신 소명의 자리임을 알고....
다니엘, 요셉과 같이 없어서는 안될 사람으로 부각 될 것입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복의 근원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보혜집사님은 이 시대의 믿음이 있는 칭찬 받는 사람임을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같이 기뻐해주고 같이 울어주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슬기가 있음을 봅니다.
한나 자매는유독 노란색이 잘 어우리는 것 같구요.
생기와 포근함을 느낍니다. 기쁨으로 일하며 분초를 아끼며 삶의
소중함을 알아가기 기원합니다.
봉진형제의 친근함이 있어 언제나 사람을 편안하게 해줌을 느낍니다.
진실자매의 솔직담백함의 청순함이 있고요.
시종일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사람임을 보게됩니다.
늘 만남이 기대가되는 사람입니다.


------- ☞ 이보혜님 Message -------

>이번 주는 저희의 나눔이 무척 롱~롱 했습니다..ㅋㅋ^^
왜냐하면 한나자매님은 아동부예배를 드리고 일찍 백석대로 가셨고,
진실자매님과 봉진형제님은 집에 가셨거든요..
한나자매님이 너무나 듣고 싶은 설교가 있어서 목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일찍 가셨는데,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다음 주 청년목장모임이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___^
그리하여 이경수집사님과 저, 조민호형제님, 전영철형제님이 이렇게 넷이서
목장모임을 가졌답니다.

가장먼저 전영철형제님의 나눔이 있었는데요.
전영철형제님은 전도에 대한 아주 인상깊은 애기를 해주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깊게 생각하기 어려운 것을요.
전영철형제님과 조민호형제님은 토요일마다 나와서 전도를 하는데요,
전도에 대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예수님 믿으세요!"
외치며 전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과 말과 행동을 통해
예수님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라는 것을요..
우리의 삶을 보며 누군가가
"와, 저 사람이 믿는 하나님을 나도 믿고 싶다."
라고 고백하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그래서 토요일 날 전도할 때도 일부러 학생들에게
복음에 대한 애기보다는 이런저런 일상적인 애기들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했다 하네요.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예수님의 복음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청년,
전영철형제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옆에 앉아있던 저의 차례!
저는 하고싶은 애기가 많아서 이런저런애기들을 많이 나누었는데요,
우리 청년목장식구들이 좀 지루했을지도 모르겠어요..ㅋㅋ
그 중 저는 말씀을 보고 묵상한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출애굽기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지난 주 화요일엔 모세가 바로앞에 나가서 첫번째 이적부터 세번째 이적까지
행하는 내용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까지는 한번도 하나님이 왜 애굽에 열 번이나 되는
재앙을 내리셨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그저 애굽이, 바로가 강퍅했기 때문에 라고만 생각했죠..
그런데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중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알게 되었어요.
곧바로 애굽에 장자를 치는 마지막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고
그 전에 아홉가지나 되는 재앙들을 내리신 것,
그건 바로 애굽이 그 자고하고, 강퍅한 마음을 돌이키기 원하셨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였다는 것을요..
이스라엘을 사랑하신 하나님은 애굽도 사랑하셨다는 것을요..
그들로 하나님의 능력과 그 이름을 알게 하려 하셨다는 것을요..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조민호형제님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민호형제님은 지금까지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었죠..
비협조적인 조원들, 과제를 미루는 목사님들과 분투하며^^
또 ROTC준비를 하며 바쁘게, 힘들게 몇 주를 보냈는데요..
이번 주에도 비협조적인 조원들때문에 속이 좀 상했다네요.
하지만 역시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몇일 후로 다가온 조발표
준비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답니다.
흐흐흐흐흐...
그리고!! 민호형제님의 판타스틱큐트순정러브스토리~!!>.<
2년여의 시간을 한 자매를 위해 기도하며 마음을 키웠다는 민호형제님..
그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직 자신의 마음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그 자매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민호형제님의 고민에
저희 청년부들이 침을 튀며 각각의 소견을 냈지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
지금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 자매를 위해 기도를 쉬지 않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길 바래요~!!
민호형제 화이링~~!!^^

그리고 이경수집사님이 마지막으로 나누었어요.
직장에서 자신의 자리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이경수집사님..
그래서 열심히 혹시 닥칠지 모를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는데요..
가장이라는 역할때문에 더욱 책임감이 어깨를 누른답니다.
이경수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혹시 지금의 그 자리가 하나님이 뜻하신 길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뜻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주님이 뜻하신 길이 우리를 위한 가장 좋은 길임을 믿습니다.
준비되어질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시기를..
지혜를 주시기를..

오후예배를 가정예배로 드리기로 하고
동은교회와 축구시합을 하였어요..^^
결과는 6:6 무승부!!
골잔치였지요..ㅋㅋ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주 4시에 또 축구시합을 하기로 했는데요..
정정당당!! 천안새로운교회!!
화이팅입니다~
교회의 기둥!!청년부도 화이팅~!!^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