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동은교회와 친선축구경기 때 이보혜 집사님과 선민이.
이보혜 집사님은 뛰는 선수들 못지않게 응원하느라 수고 많았구요.
얼굴에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선민이는
땡볕에 종횡무진 다니느라 더욱 수고가 많았습니다.
어디에 가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선민이.
선민이로 인해 행복합니다.